[BALENCIAGA]
발렌시아가 르 시티 라지 빈티지 레더백
빈티지한 브라운 컬러의 부드러운 램스킨을 사용해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Le City 백입니다.
워싱된 듯한 가죽의 질감과 블랙 앤티크 하드웨어,
시그니처 태슬 디테일이 어우러져 개성 있는 무드를 완성합니다.
넉넉한 라지 사이즈로 일상 소지품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어
데일리부터 출퇴근까지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형태가 잡히는 실루엣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에 편안하게 매치하기 좋은 디자인입니다.
COLOR
빈티지 브라운
사이즈
가로 46 / 세로 29 / 폭 17
소재 및 디테일
램스킨
블랙 앤티크 하드웨어
태슬 디테일
※ 정품 언급 금지
※ 측정 방법 및 위치에 따라
약 1~3cm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천연가죽 및 빈티지 가공 특성상 제품마다
주름, 결, 색감 표현에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마찰, 수분 및 습기에 의해
이염이나 변색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 관리 부주의로 인한 변형 및 손상은
교환·환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모니터 해상도 및 촬영 조명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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